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원주市, 양·한방의료관광단지 조성 박차
[ 2005년 10월 12일 00시 33분 ]
원주시에 양·한방 클리닉센터, 실버타운, 호텔 등을 갖춘 첨단 양·한방의료관광단지가 조성된다.

원주시는 지난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첨단 양·한방의료관광단지 조성사업 중간 용역결과 보고회를 갖고 호저면 옥산리 시유지 20여만평에 첨단 양·한방의료관광단지를 오는 2009년까지 조성키로 했다.

조성사업비는 모두 3780억원으로 60%에 달하는 2270억원의 자금을 유치, 오는 2007년 하반기에 착공할 방침이다.

첨단 양·한방 의료관광단지에는 양·한방 관련시설 클리닉센터를 비롯 콘도, 호텔, 실버타운, 골프장 등이 만들어지고 상가와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고령화시대를 대비해 조성되기 때문에 완공되면 경제파급효과가 연간 50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 현재 공공기관 2곳과 건설업체가 투자의사를 나타내는 등 자금유치에도 활기에 띠고 있다.

시 관계자는 “조성단지를 내년 말 제4차 강원도 권역별관광개발계획에 반영시켜 관광단지로 지정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첨단 양·한방의료관광지가 추가로 조성되면 의료특구로 지정된 원주시가 건강·의료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