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LG CNS, 'SOA'접목 통해 SI사업 전기 마련
[ 2005년 10월 13일 01시 25분 ]
종합IT서비스기업 LG CNS(대표 정병철)의 의료정보화를 비롯한 시스템통합(SI) 사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될 전망이다.

LG CNS는 인프라비오(대표 스린이바스 발라수브라마니안)와 SOA(Service Oriented Architecture)/웹서비스 사업의 포괄적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상호협력하기로 합의하고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인프라비오(www.infravio.com)는 1999년 미국에서 설립된 SOA/웹서비스 프레임워크 전문기업.

개발센터를 인도에 두고 있는 인프라비오는 SAP, Microsoft, WebMethods 등 세계적 기업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있으며 의료, 통신, 출판, 제조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구축한 사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SOA는 플랫폼과 개발언어에 상관없이 프로세스 및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웹서비스는 기존 어플리케이션을 그대로 활용해 기반이 서로 다른 시스템간 통합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왔다.

현재 국내에서도 전자정부와 대기업에서 웹서비스를 접목해 시스템간 통합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병원 의료정보화 과정에서 기존의 다른 환경 및 요구에 의해 구축된 OCS(처방전전달시스템), PACS(의료영상정보시스템), 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작업에 용이할 전망이다.

LG CNS 관계자는 “단일 업무단위로 이루어지던 시스템의 웹서비스가 비즈니스 단위로 필요에 따라 조합 및 분해가 가능한 SOA가 적용되는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며 “LG CNS의 고객 산업에 대한 이해와 인프라비오의 SOA 솔루션의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IT자원 활용도를 높여 비용절감을 꾀하려는 병원 등의 고객에게 맞춤형 SOA/웹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