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최근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지하주차장 내부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병원은 주차장입구 간판 재정비, 바닥공사, 벽면 및 천장의 페인트 작업, 조명시설 개선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주자장 이용의 편리성과 안전성, 미적·기능적 면을 두루 고려한 이번 공사는 짧은 공사기간을 감안해 공휴일을 이용, 주·야간작업으로 이뤄졌으며 공사 중 별도의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등 고객 배려도 잊지 않았다.
병원 관계자는 “차량 소지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 고객의 욕구 충족을 위해 내부환경 개선을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공사로 주차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밝고 쾌적하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평평한 바닥면 처리로 차량 주행시 저소음을 유지하고 미끄럼 발생을 감소시켰으며, 습기에 강한 에폭시를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주차장 표면을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