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은 18일부터 21일까지 지하철 2호선 개통을 기념, 서문시장역 지하1층 대합실에 건강홍보관을 설치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상담 및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나흘간 진행되는 건강검진에서는 건강상담, 금연상담, 생활 운동 처방을 비롯해 혈압 측정, 비만 측정, 혈당 검사, 콜레스테롤 측정 등이 시행된다.
봉사단은 의사, 간호사, 임상병리사 등 의료진과 진료지원팀 10여명으로 구성된다.
병원 관계자는 “지하철 2호선 개통으로 경제적으로 시간도 거리도 빨라졌다"며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세심한 진료를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