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찰관 12명 백혈병 환자에게 헌혈 '훈훈'
[ 2005년 10월 20일 13시 49분 ]
도심속 높이솟아있는 빌딩처럼 나날이 높아만가는 이기심이 우리의 삶을 죄어오는 오늘날 생명의 고귀함을 몸소 일깨운 이들이 있어 화제다.
특히 오늘(21일) 제60회 경찰의 날을 맞이해 민중의 지팡이 경찰이 미담의 주인공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백혈병 진단을 받고 생사의 기로에선 경희대학교 직원 이모씨(46 남)는 직장동료들과 지인들의 도움으로 초기 치료시 필요한 혈액을 수혈받을 수 있었다.
운이 좋게 골수기증자를 찾게 돼 완치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 됐지만 얄궂게도 하늘은 이 씨의 완치를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골수 이식 후 받는 헌혈자의 연령대가 50대는 안되며 20~30대만이 가능하다는 것.
이런 딱한 사정은 경희의료원 행정처장인 윤덕보씨를 통해 청량리경찰서의 김병화 서장에게 알려졌고, 이를 전해들은 12명의 청량리서 소속 대원들은 헌혈을 자청, 이 씨는 필요한 혈액을 수혈받아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특히 이들은 환자인 이 씨를 위해 수술 후 1주일간 매일 2~3시간씩 걸리는 헌혈에 자신의 가족을 대하 듯 헌신적으로 임했다고 병원 관계자는 귀띔했다.
이와 관련 경희의료원 윤덕보 행정처장은 “이기주의가 팽배한 오늘날 이렇게 도움을 주신 청량리 경찰서장을 비롯한 모든 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이상훈기자 sh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