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은 성동구의사회, 간호사회, 성동구보건소와 함께 지난 10일부터 20일까지 9개 동에서 ‘동민건강의 날’ 하반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병원은 의사 2명, 간호사 2명, 일반직원 1명 등 5명을 파견해 동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병원은 고혈압·당뇨 검사 및 처방, 건강상담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성동구의사회·간호사회·치과의사회·약사회·한의사회 등에서는 체지방 검사 및 운동처방, 식사진단, 영양상담, 체지방 줄이기 대회, 구강검사, 한방진료 등을 진행했다.
병원은 지난해부터 성동구의 ‘찾아가는 보건행정 서비스’의 일환으로 성동구보건소와 함께 ‘동민건강의 날’ 행사를 통해 무료검진을 실시해왔으며, 작년에는 총 2600여명의 주민을 상대로 무료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