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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세상피부과, '제6회 아시안 아카데미'
[ 2005년 10월 23일 11시 17분 ]
피부미용 전문네트워크 고운세상 피부과(대표 안건영)는 오늘(23일) 국제 피부미용의학 학술 컨퍼런스인 '제 6회 아시안 아카데미(The 6th Asian Academy of Cosmetic & Dermatology Surgery)'를 성공리에 개최했다.[사진]

23일 고운세상 피부과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일본, 중국, 대만, 호주 등 아시아 각국의 피부미용의학의 성장 확인 및 최근 피부미용의학계의 핵심 관심사인 안티에이징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도와 발전상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학회에서 눈길을 끌었던 안티에이징의 시술은 시간 및 후유증이 적고 지속기간은 긴 방법으로 시술이 발전하고 있다는 특징을 확인했다.

기존 레이저 치료는 외부 활동을 못할 만큼 후유증이 심했으나, 프락셀이나 타이탄과 같은 레이저 치료는 시술 당일에도 외부활동에 지장이 없을 만큼 후유증이 적었다는 발표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압토스 세르데프 리프트나 아쿠아미드도 치료 후 지속 기간이 길어졌다는 장점이 있었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가나가와클리닉 야마고 다이스케 원장', '북해도대학 타케히코 오우라 명예교수', 필러성형술의 세계적 권위자인 호주의 '마이클 윌리엄 자카리아' 등 아시아권 5개국, 총 100여명의 전문 의료인들이 참석했다.

고운세상 피부과 안건영 대표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선진의료기법을 아시아인들에게 맞게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리의 피부의학을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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