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용도 중심서 '임상진료 질' 평가로 전환
[ 2005년 10월 24일 03시 58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요양급여 적정성 평가에 있어 지금까지의 이용도(Utilization) 중심 평가에서 진료과정 및 결과의 적정성 등 임상진료의 질을 평가하는 방향으로 전환한다.

또 앞으로는 환자의 안전, 보건의료체계의 효과·효율성에 대한 평가로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는 심평원의 업무 기능에 있어 단순한 심사평가를 통한 보험재정 안정에서 보건의료의 질적향상 및 전문화를 의미하는 것.

심평원과 대한의사협회가 24일 서울시의사회 강당에서 개최하는 ‘진료비심사 설명회’에서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조범구 위원장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심사·평가 관련 주요업무현황 및 추진방향’에 대한 발표를 가질 예정이다.

설명회에 앞서 배포된 자료에 따르면 이 같은 평가영역 확대를 위해 조 위원장은 “평가결과 서면통보의 단방향 중재방법에서 현지방문, 대화, 회신 등 적극적이고 다양한 중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조 위원장은 “평가자료의 표준화, 표준화된 자료전송시스템 구축 등 운영시스템개발 및 관리, 요양기관·전산인프라 구축 지원 등 평가정보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평가항목, 평가기준·지표개발 과정의 체계화, 효과적인 평가수행 체계를 위한 조직개편 동반 등 평가개발 기능이 강화돼야 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