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화(대표 이성균)는 당뇨병 치료제 글루피드정을 이달 말 출시한다.
회사에 따르면 글루피드정은 췌장의 β세포를 자극,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는 동시에 말초 조직의 인슐린 감수성을 높임으로써 간, 근육, 지방 세포의 포도당 이용률을 증가시켜 인슐린 저항을 개선시킨다.
이 제품은 인슐린 비의존형(TYPEⅡ) 당료병 치료제로 식이 요법, 운동 요법 체중 감량만으로는 혈당 조절이 적절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환자에게 단독으로 투여 가능하며 자체 생동성 실험을 완료해 약효를 입증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글루피드정이 체중 증가, 저혈당 발현율, 심혈관계 부작용 등 기존의 문제점들을 크게 개선시켰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