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이 25일 경북 문경시에 위치한 문경제일병원(원장 박찬열)과 75번째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문경제일병원은 1981년 6월 문경병원으로 개원, 현재 의사 26명(전문의 25명, 일반의 1명)과 간호사 168명, 의료기사, 행정직 등 총 36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운영병상은 총 960병상으로 진폐산재병동 200병상, 일반병동 260병상, 정신병동 및노인치매센터 500병상 등 크게 3병동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종철 원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양 병원이 보다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서로 힘이 될 수 있는 상호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