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박재갑)는 오늘(1일) 설립 5주년을 기념, 역대 보건복지부 장관을 초청해 국립암센터의 운영과 현황 등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정례(20대), 권이혁(22대), 송정숙(28대), 손학규(33대), 최광(34대), 김화중(42대) 장관 등 10명이 참석했다.
역대 장관들은 이날 연구소와 양성자치료센터 및 부속병원 등을 방문, 단 기간에 최첨단 연구시설과 우수인력을 양성한 국립암센터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암센터는 2000년 설립 이래 현재까지 암 환자를 전문적으로 진료하기 위해 종류별 특성에 따라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생하는 암’ 환자 중심의 11개 진료센터를 운영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