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질환 전문병원 다사랑병원은 지난 8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술 때문에 일어난 일’ 공모전에 애주가들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음주문화를 되짚어보며 건전한 음주문화 확립에 이바지하고자 개최된 것으로 건전음주를 위한 창작플래시 ‘클릭 건전음주 플래시’, 건전음주를 위한 19행시, 포스터 등 5개 부문에서 작품을 공모하고 있다.
최고상인 다사랑상(1명)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금상(1명) 30만원, 은상(2명) 20만원, 동상(3명) 10만원이 각각 주어진다.
공모기간은 공모기간 오는 12월 1일까지이며 우편이나 홈페이지(www.dsrh.co.kr)로 접수할 수 있다.
당선작 발표는 다음달 9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 031-340-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