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어린이병원과 에이스보험이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병원 2층 로비 등에서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한다.
바자회에서는 방문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사과열매 방명록을 나무에 달아주고 그림그리기, 사진 찍기, 풍선 나눠주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옷과 카시트, 크리스마스 양초, 스티커, 인형, 케익, 과자, 음료 등이 매우 싼 값에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두 기관의 20주년을 기념하는 ‘20원 행사’에서는 당일 컷팅한 케익, 인형, 크리스마스 양초, 핸드폰 고리, 스티커 등을 어린이들에게 20원에 판매한다.
이번 바자회는 서울대어린이병원과 에이스보험이 각각 창립 20주년을 맞아 함께 진행하는 것이어서 더욱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에이스보험 직원 1백여명은 어린이병원학교를 방문해 환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편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을 어린이병원학교에 전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