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원장 서현숙) 방사선과는 대한영상의학회로부터 ‘특수의료장비 모범병원’에 선정, 지난 3일 오전 9시 방사선과에서 인증패 현판식[사진]을 가졌다.
4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인증패와 인증서를 받았으며, 지난달 1일부터 오는 2007년 9월 30일까지 2년간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 모범병원으로 지정됐다
‘특수의료장비 모범병원’은 대한영상학회가 ‘특수의료장비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칙’에 의거해 법적으로 제도화된 특수의료장비(CT, MRI, 유방촬영)의 품질관리체계 정착과 효과적 실행을 위해 노력하는 수련병원을 선정하는 제도다.
한편, 이날 인증패 현판식에는 서현숙 이대목동병원장을 비롯한 원내 보직자와 최혜영 방사선과과장 등 교직원 3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