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배아연구 사용 난자, 실태조사 ·자료 공개"
[ 2005년 11월 08일 03시 29분 ]
소문으로만 떠돌던 난자 매매가 경찰의 수사로 속속 실체가 드러나면서 생명의 모태인 난자를 마치 상품처럼 거래하고 있는 한국사회의 생명경시 풍조가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경찰의 이번 수사와 관련해 난자 매매와 배아줄기세포 연구과정에서 난자 사용에 대한 문제제기도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민건강수호연대는 오늘(8일) “배아연구에서 사용된 배아와 난자의 실태를 조사하고 자료를 공개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해 생명윤리법의 개정을 촉구했다. 이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경찰 조사가 난자 매매만의 문제가 아니며, 국가적으로 난자 체취 전반에 관해 여성의 인권에 대한 접근이 전무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국민건강수호연대는 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는 제정 후 1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생명윤리법에 따라 배아생성의료기관 및 배아연구기관으로 지정된 기관의 배아사용 실태를 파악해야 한다”며 “국가적으로 난자체취에 대한 여성의 몸과 인권에 대한 접근의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배아줄기세포 연구과정에서 여성의 몸에서 추출되는 난자의 출처와 사용에 관해 투명성을 보장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정부는 배아 연구에서 사용된 배아와 난자의 실태에 대해서 조사하고 공개하라”고 강조했다.
국민건강수호연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를 통해 승인받은 26개 배아연구계획 대부분은 생명윤리법 제정 이전에 이미 만들어진 국내외 배아줄기세포주를 사용한다. 이에 “생명윤리법을 개정하여 인공수정 전반에 대한 관리규제를 규정하는 법률 제정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공수정관련법을 제정하여 잔여배아에 대해 조사, 관리하고 인공 수정의 허용범위와 시술 병원의 자격을 규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여성의 임신과 출산과 관련, 여성의 몸을 통제하기보다는 여성의 건강을 실질적으로 우선하는 정부의 인식 전환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건강수호연대는 여성들에게 “자신들의 몸에서 추출한 난자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반드시 자각하고 임신 목적 외에 동의 절차 없이 다른 목적에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