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과 동아제약이 아시아 최우수 중소기업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아시아는 최근 ‘올해 최고의 중소기업 200’ 명단을 선정, 발표했다.
국내 제약사로는 중외제약과 동아제약 등 2업체가 선정됐고 선진, 동양기전, 영원무역, 하이트, 한섬, 등 7개 업체가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는 지난 1998년부터 미국과 미국 외 지역에서 각각 100개의 최고 중소기업을 매년 선정, 발표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0개 최우수 중소기업도 별도 선정하기 시작했다.
선정 기준은 상장회사 중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주당이익(EPS), 매출과 수익, 시장가치, 자산규모 등을 종합 판단한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38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대만 22개, 중국 11개, 한국 7개, 필리핀 1개 업체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