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방부, 故노충국씨 담당 군의관 의법조치
[ 2005년 11월 10일 06시 33분 ]
전역 2주만에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숨진 고(故) 노충국(28.예비역병장)씨 사망사건과 관련, 국방부가 담당군의관을 의법조치키로 했다.
국방부는 故 노충국씨등 최근에 제기된 4건의 의료민원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지난 1일부터 합동조사단을 구성, 조사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합동조사단은 "담당군의관으로부터 "지난 7월24일경 당시 정황상 환자에게 위암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 사실을 듣지 못했다고 말할 거라는 사실은 전혀 생각하지 않았으나, 혹시라도 문제를 제기할 경우 제 입장을 대변할 자료가 부족하다고 판단되어 추가 기입했다”는 진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담당군의관은 건강보험과로부터 故 노충국씨가 암으로 진단됐으며, 부친으로부터 진료기록지 및 내시경 검사소견서 복사를 요구한다는 얘기를 듣고 의무기록을 확인해 보니 설명했던 내용이 적혀 있지 않음을 확인했다.
이에따라 이 군의관은 진료기록지에 '내시경 소견상 malignancy 배제 어려워 pt에게 설명'을, 내시경검사소견서에 'R/O gastric cancer'를 추가 기입했다.
담당군의관은 내시경 검사결과 위암(의증)으로 판단했다고 했지만, 내시경검사 사진상 최소한 중증 위궤양 상태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내시경 소견서에는 다발성 미란 및 궤양으로 기록했다.
조직검사 의뢰서에도 위암(의증)으로 기록하지 않고 단순히 소화불량으로만 기록된 것으로 볼 때 위암(의증)으로 판단하였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합동조사단은 밝혔다.
한편 국방부는 노씨 사건 이외에 이번 감사에서 나타난 3건에 대해서도 진상규명을 위해 군 수사기관에 수사의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