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순현)은 최근 본관 강당에서 전문병원 시범기관 지정 기념 무료공개강좌 시리즈 제7회차인 ‘눈 주위 미용성형수술’을 주제로 한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에서는 김지형 교수가 쌍꺼풀수술에 대해, 최혜선 교수가 반영구화장, 보톡스, 필러에 대해 각각 강연한 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지형 교수는 매몰법, 절개법, 내안각성형술, 눈꺼풀 처짐 교정술 등 각각의 수술방법을 수술전후의 사진을 비교해 가며 자세히 설명했다. 반영구화장, 보톡스, 필러에 대해 강연한 최혜선 교수는 “문신이나 반영구 화장 모두 피부를 찔러 색소를 주입하는 의료행위이므로 정식 장비를 갖고 위생관리가 철저한 의료기관에서 시술 받아야 바늘의 반복사용 등으로 인한 감염의 위험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