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2015년 BT 세계7위…수출 250억불 달성”
[ 2005년 11월 14일 06시 02분 ]
우리나라가 오는 2015년 바이오산업 세계7위권 진입과 함께 수출 250억불을 달성할 것이라는 비전이 제시됐다.
산업자원부는 오늘(14일) 바이오업계 및 학계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산업을 Post-IT시대의 성장엔진으로 육성하기 위한 ‘2015 바이오산업 미래비전 및 발전전략’ 발표회를 개최, 이 같은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바이오 CEO들로 구성된 Bio-Executive Forum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이제 태동기를 벗어나 도약기로 전환하고 있는 우리나라 바이오산업 역량을 점검하고, 바이오산업의 비전과 발전전략을 제시코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산자부는 발표를 통해 세계 바이오산업은 1990년대 이후 연 11%이상 급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제했다.
또한 인구의 고령화, 바이오기술(BT)의 혁신적 발전 등으로 거대시장의 도래가 가시화 돼 바이오산업 패권장악을 위한 선진각국의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2005년 현재 세계 바이오시장 910억불에 이르렀으며 오는 2015년에는 3090억불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 바이오산업은 2005년 현재 생산 2조7000억원, 수출 11억불, 수입 5억5천만불 규모로 세계시장에서 2.2%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기술경쟁력은 세계 14위 수준으로 줄기세포 복제, 유전자 재조합기술, 발효공정기술은 강점을 보이고 있으나 분리정제기술, 신물질 창출기술, 안전성평가기술 부분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산자부는 우리나라의 강점분야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조기산업화가 가능한 유망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를 통해 미래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을 수립했다.
이와 함께 오는 2015년 바이오강국 G7진입, 생산 60조원, 수출250억불 달성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산자부는 향후 10년간 2조원(매년 2,000억원)의 예산을 바이오산업 R&D 지원과 인프라구축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산업화 중심, 수요자중심의 지원제도를 구축하고, 지방정부와 관련부처와의 역할분담과 유기적 협력을 강화하여 지원의 효율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밖에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기업경영 개선을 적극 추진하여 최적 바이오 생태계 구축노력을 전개함으로써 민간주도의 투자확대, 해외시장개척 등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이번 바이오산업의 비전과 발전전략 수립을 계기로 바이오산업의 도약에 대한 산학연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바이오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를 통한 제도 및 경영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