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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Z, 의사대상 갤럭시 런치 심포지엄
[ 2005년 11월 15일 00시 36분 ]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15일부터 29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4개 대도시에서 종합병원 의사들을 대상으로 갤럭시 런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크레스토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대규모 임상연구인 '갤럭시(GALAXY)' 프로그램에 대한 최신 지견을 나누기 위한 자리.

회사측은 '은하계'라는 컨셉에 맞게 행사장을 우주선 내부처럼 장식하고, 영화 '스타 워즈'를 연상시키는 영상물 상연 및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크레스토 PM 박광규 과장은 "학문적인 내용은 물론 우주 여행을 하는 듯한 행사장 컨셉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크레스토와 갤럭시 프로그램을 심도 있게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레스토의 임상연구 프로그램을 총칭하는 '은하계'라는 의미를 가진 갤럭시 프로그램은 동맥경화 및 심혈관 질환의 유병률과 사망률 감소에 대한 스타틴계 약물 효능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이다.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임상 결과를 토대로 크레스토의 효능와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50개 이상 국가에서 총 4만8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참여한 바 있다.

갤럭시 프로그램은 오리온, 스텔라, 머큐리 등 은하계에 존재하는 별과 행성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20 여 개의 임상 연구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까지 7개가 완료됐고 12개의 연구가 진행 중이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영준 전무는 "이번 연구를 통해 크레스토가 타 스타틴 제제에 비해 우수한 치료 목표치 달성률을 보이는 것으로 입증됨에 따라 太섦?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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