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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티펠, 홈페이지 활용한 홍보 강화
[ 2005년 11월 15일 02시 37분 ]
피부질환 치료제 전문 제약사 한국스티펠(대표 권선주)이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회사명과 제품명을 활용, 짧은 글 짓기 이벤트를 펼치는 등 일반인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회사에 따르면 새로 단장한 스티펠 홈페이지에는 기존 의약 전문인 대상으로 제공되었던 다소 어려운 제품설명이나 질환정보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수정 했다.
홈페이지 디자인도 다국적 기업인 만큼 글로벌 사이트에 맞춰 개편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홈페이지 내에 스티펠 매니아를 신설해 스티펠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환자들이 제품정보나 사용후기를 교환할 수 있도록 했다.
응모 방법은 스티펠 홈페이지(www.stiefel.co.kr)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한 후 스티펠매니아 란으로 가서 ▲ 스티펠 ▲피지오겔 ▲드리클로 ▲스티바에이 중 한 개를 골라 삼행시, 사행시 또는 오행시를 지어 올리면 된다.
심사결과는 내달 20일 스티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1등 (1명) 에게는 김치냉장고, 2등 (1명) 에게는 화장품 냉장고, 3등 (50명)에게는 피지오겔 크림 정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스티펠 관계자는 “이번 개편으로 고객들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면서 “환자들이 서로 제품정보나 사용후기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에서 비롯된다”고 덧붙였다.
이상훈기자 shlee@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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