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보건지소가 개소,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 노원구는 지난 7월 보건복지부 ‘도시 보건지소 시범사업’계획에 따라 월계동에 ‘노원구 보건지소’를 유치, 22일(화) 개소식을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국·시비 지원을 받아 월계동 942번지에 지상 5층 연면적 956㎡을 빌려 의사, 간호사, 약사, 물리치료사 등 15명의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췄다.
이와 함께 노원 보건소에서 원격의료영상저장정보시스템(Tele-PACS)을 구축, 이달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근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예방의학 활동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