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1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료계등 '행복한 가정 만들기' 적극 나서
[ 2005년 11월 22일 02시 46분 ]
의료계를 비롯해 법조계, 여성계, 학계, 문화예술계 등 사회 각계각층 인사들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사회 인프라 구축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가정복지 사단법인 ‘행복가정재단’(이사장 김병후[사진])은 오는 28일(월) 오후 4시 서울 불광동 소재 한국여성개발원 대강당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한다고 22일 밝혔다.

행복가정재단은 부부문제 전문가들의 참여를 통해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를 비롯해 결혼한 부부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다양한 공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계, 법조계, 학계, 업계 등 부부 및 가정관련 전문가들이 발기인으로 대거 참여해 ‘행복가정만들기 운동을 시작하며’ 라는 구호 아래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10여 년간 부부문제를 다루어 온 김병후 정신과전문의가 이사장으로 취임하며, 이시형 자연의학종합연구원장, 송수식 송신경정신과의원장, 박한성 서울시의사회장 등이 의료계를 대표해 참여한다.

아울러 법조계에서는 곽배희 가정법률상담소장, 오세훈 변호사, 최창귀 변호사, 김삼화 변호사, 이명숙 변호사 등이 발기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학계에서는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최승담 한양대 관광대학원장, 신용운 인하의대 교수, 최윤진 중앙대 교수 등이 참여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정일성 감독을 비롯해 이웅모 sbs 교양총괄국장, 방송인 엄앵란, 손범수 아나운서, 오영실 아나운서, 성우 안지환, 차범근 감독, 김재박 감독 등 문화, 예술, 체육계 인사들도 뜻을 같이 할 계획이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