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공단은 오는 25일(금) 공단 강당에서 제1회 한국-대만 국민건강보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지속가능한 재정안정 방안: 한국-대만을 중심으로'을 주제로 서울대 의대 김용익 교수가 좌장을 맡고, 서울대 보건대학원 원장인 양봉민 교수가 발제를, 김창엽 서울보건대학원교수, 김재진 조세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토론에 나선다.
또 '한국과 대만의 약가관리제도 개혁: 문제점과 과제'을 주제로 한 2부에서는 대만 위생서 차관 첸 신청(Chen, Shin-Chung)이 좌장을 맡고, 공단 연구센터 김성옥 책임연구원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이의경 실장이 발제를, 이평수 공단 상임이사와 김진현 인제대 보건행정학과 교수가 각각 토론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