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약품(대표 이동일)이 개원의를 대상으로 개최한 ‘2005 Angina 개원의 심포지엄’이 지난 25일 부산을 마지막으로 전국 7개 도시에 걸친 전국투어를 마쳤다.
7개 도시(수원, 인천,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 걸쳐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1,000여명의 개원의가 참석했다.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이번 심포지엄은 제1강좌에서 ‘협심증에 대한 이해와 진단’, 제2강좌에서는 ‘협심증의 약물치료’를 주제로 진행됐다.
한일약품 관계자는“한일약품과 헤르벤에 대한 개원의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