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관련 기관인 SEBoD Korea가 주최하고 한국와이어스가 후원한 제1회 우울증 극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최근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0여편의 수기가 응모됐으며 이 가운데 최우수작 1편, 우수작 1편, 가작 3편의 당선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수상자들은 상장, 상금과 함께 이민수 교수의 자필 서명이 돼 있는 ‘마음의 감기 치료법 우울증 119’ 책자를 선물 받았다.
당선작은 SEBoD Korea 홈페이지(www.sebod.or.kr)에 올려질 예정이다.
한편 SEBoD는 Social Economic Burden of Depression의 약자로, 우울증의 인지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인식과 치료를 높이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관이다.
한국에서는 약 16명의 정신과 의사, 예방의학자, 의학전문기자가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