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폐 등 산재환자 전문의료기관인 산재의료관리원(이사장 최병훈) 동해병원이 종합병원으로 거듭난다.
동해병원은 지난달 30일 최첨단 의료시설과 복지시설을 갖춘 종합병원급으로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진료과목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본관 개보수 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360병상에서 561병상 규모로 병상 200여개를 확충했으며, 진료과목도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외과계열을 신설했다.
또한 응급실과 수술실, 중환자실 등을 확충, 종합병원으로써의 면모를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