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험료 4.8% 인상"…"3%+건보보장성 80%"
[ 2005년 12월 05일 03시 06분 ]
2006년도 건강보험료 결정을 놓고 정부와 가입자단체가 각기 다른 입장을 펴고 있는 가운데, 양측은 내일(6일) 열릴 건정심에서 이를 확정지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입자측이 전제조건으로 건강보험 보장성 80%가 확보되면 보험료율 인상폭은 어느정도 탄력성을 보일 수 있다는 입장이어서, 보장성 80% 확보방안이 이번 보험료 협상에 가장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5일 복지부 및 가입자단체측에 따르면 내년도 건강보험료 책정을 놓고 그동안 건정심 본회의를 한 차례, 또 소위원회를 두 차례씩 각각 개최했다.
특히 지난 2일 밤 늦게까지 개최된 소위원회에서 양측은 완전한 합의에는 실패했지만, 종전보다 입장 차를 많이 좁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소위에서 복지부는 내년도 보험재정 당기수지 균형을 전제로 당초 제시했던 6.84%보다 약 2%P 낮은 4.8%까지 제시했다.
그러나 가입자 단체측은 건강보험 보장성 80%를 전제로 보험료 3% 인상안을 제시했다.
가입자측의 이 같은 주장의 근거는 크게 두가지 측면이 고려됐다.
우선 올해 당기수지 흑자분 약 9000억원중 약 3000억원을 내년도 보험료에 충당하고, 또 정부가 담배부담금에 의해 지원하는 국고보조금도 현재의 예산보다 약 3000억원을 추가로 지급해 보험료로 충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보험료 1% 인상시 들어오는 보험재정은 약 1600억원에 달한다. 이에따라 정부가 총 6000억원을 내년 보험재정에 추가 투입하면, 당초 복지부가 제시했던 6.84%보다 약 4% 정도 줄어든 3% 수준에서 보험료를 맞출 수 있다는 논리다.
이와관련 민주노총 한 관계자는 "내일 열릴 건정심은 우선 지난주 금요일 소위에서 도출한 보험료 3%인상 및 보장성 80% 달성(가입자측 안)과 보험료 4.8% 인상안(복지부안)을 놓고 협상을 벌일 것"이라며 "이 협상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 복지부는 당초 제안했던 6.84% 안을 또다시 꺼내들 가능성도 있어 협상 결과가 어떻게 될 지 예측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이번 보험료 협상은 표결보다 타결로 유도하자는 분위기가 많다"며 "우리도 이번에는 어떻게든 협상을 통해 보험료를 결정짓겠다는 게 기본적인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복지부 관계자도 "앞으로 일정상 내일 개최될 건정심에서 보험료율이 결정돼야만, 내년 1월부터 새로운 보험료를 부과할 수 있기 때문에 내일 회의서는 보험료를 결정지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