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김세철)은 지난달 7일, 14일, 21일 세 차례에 걸쳐 ‘고혈압-당뇨교실’을 관내 동작구보건소와 공동으로 성황리에 개최했다.[사진]
아울러 오는 8일에도 동작구보건소 소강당에서 ‘헬리코박터와 위염, 위궤양, 위암’ 관련 건강강좌를 시행할 예정이다.
지역주민 대상 고혈압-당뇨교실에는 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김치정 교수, 유혜숙 영양과장, 당뇨센터 유은경 간호사가 각각 고혈압 교육과 식이요법, 운동 요법 등에 관해 강의했다.
또 동작구 보건소와 함께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당뇨 및 혈압 측정, 혈관나이 측정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고혈압-당뇨교실에서는 순환기내과 김치정 교수가 참석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많은 사항을 수 차례에 걸친 친절한 답변으로 참석자들에게 많은 박수와 성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