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중소병원 70% 의료사고 분쟁 무방비 상태"
[ 2005년 12월 07일 03시 11분 ]
의사들이 진료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등에 대해 환자들에게 충분히 설명해 주지 않아 생기는 의료분쟁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일선 병원의 70%는 사실상 의료분쟁과 관련, 특정 해결책 없이 자체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자체 변호사를 선임하는 병원은 17%, 공제회나 보험가입 등 시스템 전가방법을 사용하는 병원은 전체의 8%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현대해상화재보험이 지난달 21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경기 지역 53개 중소병원 의료분쟁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화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대다수의 병원이 사실상 의료분쟁의 사각지대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보험가입 검토여부를 묻는 질문에서 전체의 79%가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보여 검토하지 않겠다는 의견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하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실제 보험에 가입한 비율은 6%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관심은 있으나, 보험에 가입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48%가 비싼 보험료 때문이라고 응답했으며, 공제금액 때문에 혹은 무과실부담보 때문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각각 8% 였다.
의료분쟁 해결책으로 단체계약 참여의사를 묻는 질문에선 77%가 검토 후 참여하겠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참여하지 않겠다는 의견은 11%에 그쳤다.
송중호 광명인병원 원장은 “고가의 의료보험료와 면책금액 문제 등은 중소병원들의 단체가입을 통해 보완, 개선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송 원장은 “병원배상책임보험에 병원들이 단체계약할 경우, 단체계약 참가 병원 수에 따른 차등적 할인율이 적용된다”며 “10개 병원 참여시 10%, 20개 병원 20% 등 보험료의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단체계약시 병원별 의사 수에 따라 차별적인 공제금액이 적용돼 금액의 하향조정이 가능하며, 중소병원에서 단체를 구성해 가입할 경우 더 좋은 조건 제시를 위한 압박수단도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송 원장은 중소병원협의회 차원의 ‘의료사고심의위원회(가칭)’ 구성을 제안했다.
송 원장에 따르면 신속한 의료 및 법률심사를 통한 분쟁기간 최소화로 병원 경영의 지속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되는 위원회는 중소병원 심의관 3명, 변호사 1명, 보험회사 대표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 운영될 계획이다.
이 같은 내용은 6일 전국중소병원협의회(회장 김철수)의 주최로 병원협회에서 열린 ‘의료분쟁 대응방안 세미나’에서 발표됐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