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울의대 '의학전문대학원으로 Go' 대세?
[ 2005년 12월 08일 21시 12분 ]
서울의대가 지난 7일 교육부와 정원의 50%를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기로 절충점을 찾은 것과 관련 향후 서울의대의 행보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어 주목된다.
우선은 서울의대가 현재 2+4학제와 의학전문대학원 학제인 4+4학제를 50대 50으로 병행 운영하는 방안을 교육부와 원칙적으로 합의한 만큼 사실상 서울의대가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그러나 8일 서울의대 한준구 기획실장은 데일리메디와의 전화통화에서 “정원의 50%라는 것은 교육부와 논의 과정에서 나온 '절충점'일 뿐 '합의점'이 아니다"라며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표현 또한 적절치 않다"고 해명했다.
그는 “의대가 현재 2+4학제를 마친 학생에게도 석사학위를 주거나 아니면 모두 학사 학위를 주도록 통일해 줄 것을 요구한 반면 교육부는 이에 난색을 표해 실제 전환 합의에 이르기까지는 아직 길고 긴 협의 과정이 남아 있다”고 설명했다.
결국 법령을 개정해야하는 문제와 타 대학과의 형평성상 교육부와 서울의대의 이견 폭이 좁지 않아 실제적인 합의에 이르기까지는 멀고 먼 진통이 예상된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논란의 쟁점은 다시 서울의대와 교육부가 정원의 50%를 전환하기로 ‘대의적인 합의를 했다’는 점에서 출발한다.
즉, 정원의 50%를 전환하기로 했다는 절충점 자체는 일단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합의한 가운데 학위 등의 기타 세부 사항을 논의하고 있는 단계로 보는 여론의 해석이 고개를 든 것.
하지만 이에 대해 서울대학교 교무부측은 8일 오후 “의대가 교육부와 검토 중인 정원 50%라는 절충점은 우선 기준이 아니다”라며 “학위 문제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전환은 불가하다는 방침”이라고 다시 한번 명확히 못 박았다.
교육부도 “6년 과정(2+4)을 마친 학생들에게 석사학위를 달라는 서울대의 요구는 현재로선 법령을 개정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교육부의 한 관계자는 “법령개정까지 하지 않아도 서울의대의 의학전문대학원 병행은 시범시행 정도로 할 수 있다”고도 밝힌 것으로 알려져 쟁점의 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서울의대의 의학전문대학원행(行)을 둘러싼 각가지 관측과 해석이 난무한 가운데 교육부와 의대는 일단 지속적인 협의를 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교육부가 2단계 BK21사업을 의학전문대학원과 연계시킨다는 방침을 공식 발표했고 서울의대 또한 이에 우려를 표한 상황에서 이번 서울의대의 행보는 아직 의학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하지 않은 다른 의대들의 행보에도 중요한 기로점이 될 전망이다.
조우영기자 cw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