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MBC광고 중단하라" 제약사로 불똥 번져
[ 2005년 12월 08일 21시 28분 ]
MBC 광고기업들에 대한 네티즌의 거센 광고중단 압력이 최근 제약업계로까지 번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8일 업계에 따르면 MBC에 광고를 진행 중인 제약사들에게 최근 광고중단을 요구하는 네티즌의 항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
특히 제약사의 의약품은 방송광고의 효자 품목으로 인식될 정도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이들 제약사에 대한 광고 중단 항의는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네티즌의 항의전화로 곤혹을 치르고 있는 제약사는 D사, T사, J사 등.
이들 회사는 네티즌의 항의가 갈수록 거세지자 내부적으로 광고 중단을 심각하게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하루에도 수십통의 항의전화를 받는다”며 “계약 만료기간인 이달까지만 MBC에 광고를 진행하고 이후에는 중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인터넷에 MBC 광고 기업들의 명단과 전화번호 등을 올려 놓고 해당 기업들에 광고중단을 요구하는 항의 전화를 하는 등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들은 항의 전화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광고기업에게 압력을 가하고 있다.
SK텔레콤이나 KTF와 같은 통신사의 경우 “광고를 중단하지 않을 경우 번호 이동을 하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있다.
제약사와 같은 제조회사에는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압박하고 있다.
MBC 광고중단 활동에 참여중인 한 네티즌은 “돈 쓰고 매출 떨어뜨리는 우를 범하지 말라”며 “MBC에 계속 광고가 나올 경우 불매운동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네티즌의 영향력을 결코 무시할 수 없다”며 “더 큰 불똥이 튀기 전에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BC의 간판 뉴스 프로그램인 뉴스데스크의 경우 네티즌의 광고중단 압력으로 전체 광고 중 7건이 불방 또는 불방 예정 상황에 놓이게 됐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