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에 위치한 건양대병원(병원장 이영혁) 체형관리센터는 오는 20일(화) 오후1시부터 병원 본관 11층 대강당에서 '비만'을 주제로 무료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또 공개강좌 참석들에게 무료 체지방 검사를 실시, 비만 상담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이 날 공개강좌는 '비만, 왜 위험한가?' (가정의학과 유병연 교수)를 비롯 '비만 해결! 어떻게 먹어야 할까?'(영양팀 조효정 팀장), '비만, 운동으로 날려버리자' (체형관리센터 도한석 운동처방사), '특정 부위를 날씬하게! 부분 체형관리'(가정의학과 강지현 교수)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공개강좌는 지역 주민들에게 비만 역시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의 하나임을 인식시키고 비만 해결을 위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려는 목적에서 기획됐다.
문의는 가정의학과 600-9240, 체형관리센터 600-8980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