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발기부전치료제, 처방전없이 불법거래 기승"
[ 2005년 12월 11일 07시 26분 ]
의사의 처방전 없이 판매가 이뤄지는 등 발기부전치료제의 불법적 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0일 SBS보도에 따르면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발기부전'이라고 입력해 검색하면 댓글란에는 의사 처방전 없이도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광고가 무려 2600개 가까이 이른다.
특히 이들은 "약국에 납품하는 제품을 빼돌려 팔고 있다"면서 "수도권은 물론 지방까지 배달도 해준다"고 선전하고 있어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 발기부전치료제 판매상은 “똑같은 가격으로 주겠다”면서 8개에 7만원, 16개에 2만원 할인해 총 12만원으로 판매한 사례도 소개됐다.
발기부전 치료제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살 수 있는 만큼 이런 거래는 모두 불법에 해당한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의사의 처방과 상담을 거쳐야 하는데 많은 남성들이 정력제로 오인하고 함부로 남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들어 지난 9월까지 식약청의 이에 대한 단속 실적은 겨우 52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남의 명의로 된 휴대전화와 은행계좌를 이용해 거래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식약청만으론 효율적인 단속이 어렵다는 것이다.
이런 불법거래를 근절시키려면 식약청과 검경의 공조체제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상훈기자 sh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