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15일 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및 한국여의사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패션쇼가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서 개최된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와 의사협회 100주년위원회(위원장 이길여, 경원대 총장)는 ‘한국의사 100주년 맞이 및 한국여자의사회 창립 50주년 기념 패션쇼’를 내년 1월15일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008년 의협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10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기획된 이번 패션쇼는 안윤정 앙스모드 대표(한국패션협회 부회장, 한국백상 예술대상 의상상 수상)가 디자인한 일상복, 연회복, 의사가운 등 총 100여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여자의사회 회원 50여명이 직접 모델로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행사를 통해 얻어질 수익금 전액은 한국의사 10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입장료는 R석 18만원, S석 15만원, A석 12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