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등 국내 J&J 계열 3사는 최근 한국복지재단과 함께 인천항에서 북한어린이돕기 지원물품 11차 선적식을 가졌다.[사진]
이번 지원 물품은 급식용 분유(800mg) 6035캔과 두유 18만팩 등 총 8000만원 어치이다.
이 물품은 오는 14일 인천항에서 남포항으로 수송돼 한국복지재단이 지원하는 북한내 평양, 남포, 개성, 함흥 등 7개 육아원내 어린이들에게 전달된다.
한편 국내 존슨앤드존슨 계열 3사는 지난 2001년부터 북한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해 북한 아동병원과 육아원 등을 지원하는 ‘북한어린이 사랑심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