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에파비렌즈 수치, 정신장애 발병에 영향"
[ 2005년 12월 15일 21시 28분 ]
항 HIV약품인 에파비렌즈의 혈중 수치가 높을 경우 정신장애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스페인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엘체 대학 종합 병원의 펠릭스 구티에레스 박사와 연구팀은 “혈중 에파비렌즈 수치가 2.74μg/mL 이상일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중추 신경계의 부작용 발병 위험이 5배 이상 높다”고 전했다.
구티에레스 박사는 Clinical Infectious Diseases지를 통해 “새로운 연구 결과, 장기간 에파비렌즈 치료를 받는 환자 중 절반 가량이 정신 장애 증상을 보이는 것을 확인했으나 관련 정보가 턱없이 부족했다”고 밝혔다.
이에 자세한 연구를 위해 연구팀은 정신 질환 병력이 없으며 에파비렌즈 병용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17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연구 시작 시점부터 3개월마다 총 18개월간 환자의 상태를 측정한 결과, “연구 기간 동안 환자 중 10명이 정신적 문제를 보였다”고 전했다.
가장 일반적인 정신적 장애 증상으로 수면장애가 있었으며, 중등도 및 고도 부작용이 나타난 환자도 네 명 발견됐다.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된 환자 네 명 중 두 명은 우울증상을 보였으며, 한 명은 기분 및 집중력, 주의력에 문제를 보였고, 나머지 한 명은 강박장애 증상을 보여 환자 네 명 모두 에파비렌즈 치료를 중단했다.
연구팀은, “환자의 혈중 약물 수치는 0.62~12.59μg/mL였으며, 2.74μg/mL일 경우 정신 장애 증상을 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
구티에레스 박사는 “기존 연구 결과를 통해 혈중 1μg/mL 이상일 경우 HIV 억제 효과를 보는데 충분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으며, 수치 조절을 통해 부작용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연구팀은 “기타 치료제를 통한 치료에 실패한 환자의 경우 혈중 3μg/mL 이상의 에파비렌즈 수치가 요구될 수 있으며, 앞으로 관련 연구가 더 많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미경기자 mkn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