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병원은 16일(금) 3층 회의실에서 부천시청, 부천시 로타리 3690지구, 세이브더칠드런과 공동으로 러시아 심장병 어린이들과의 송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로만, 아나타샤, 안톤 등 러시아 심장병 어린이들이 수술 후 완쾌돼 17일(토) 본국으로 돌아가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선물전달식[사진]도 함께 진행됐다.
세종병원 박영관 이사장은 “현재까지 247명의 해외심장병 어린이가 세종병원에서 수술을 받았고 모두 100% 성공률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 수술을 지원해준 모든 후원단체의 사랑과 정성이 모인 덕분”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