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30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2005 아듀 "연말 술자리 두렵지?" "천만에!"
[ 2005년 12월 16일 21시 36분 ]
술자리가 잦아지는 12월이 무르익어 가고 있다. 한해 술 소비량 3분의 1이 연말에 몰려있다고 할 정도로 12월은 과음의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 시기다.

벌써 몇 번의 연말모임을 거치며 몸이 피로해져 남아있는 망년회가 두려운 사람들이 많을 터. 각종 망년회가 이어지면서 제약업계에도 알콜 냄새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다.

하지만 CJ, 동아제약, 종근당 등 일부 제약사 직원들은 항상 쌩쌩한(?) 모습으로 술자리에 나서 타사 직원들의 부러움을 산다.

그 비결은 바로 자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숙취해소제 덕분.

특히 올해는 동아제약과, 정우약품이 새롭게 숙취해소 음료 시장에 뛰어 들면서 두 회사 직원들이 덕을 많이 보고 있다.

동아제약 직원들은 작년까지만 해도 자양강장제 박카스를 애용했지만 올해부터는 ‘모닝케어’를 마신 후 술자리에 임한다.

국내 최초로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받은 숙취해소제 ‘모닝쿨액’을 발매한 정우약품 직원들 역시 자사 제품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숙취해소 음료의 독보적 존재인 ‘컨디션’을 판매하고 있는 CJ 직원들의 경우 '술자리=컨디션' 공식이 성립된지 이미 오래다.

고순도 키토산을 주원료로 한 숙취해소제 ‘땡큐’의 판매사인 종근당 직원들도 벌써 수년째 술자리 전에 ‘땡큐’를 복용해 오고 있다.

물론 숙취해소제가 폭음까지 제어해 줄 수는 없는 일. 이들 제약사 직원들도 이같은 사실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이들이 모이는 술자리에는 자사 제품을 아끼는 '애사심'과 자신의 몸을 아끼려는 마음이 공존하며 ‘숙취해소제 먹는 진풍경'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