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은 최근 1층 로비에서 한국도요타자동차 후원으로 뉴에이지피아니스트 이루마와 현약 4중주단이 협연한 렉서스 자선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
병원 측은 병마와의 지루한 싸움에 지친 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 충전의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토요타 클래식 2005의 티켓판매대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서울대병원, 충남대병원, 전남대병원, 인하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부산대병원에 이어 마지막으로 열렸다.
한편 병원콘서트는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2003년부터 시작한 새로운 기부 프로그램으로, 단발적이 아닌 장기적 프로그램으로 토요타 클래식과 더불어 매년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