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최악의 폭설, 귀가길 막힌 의사들 '발동동'
[ 2005년 12월 23일 03시 08분 ]
호남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설의 피해가 갈수록 확산되면서 이 지역 병의원들의 시름도 깊어가고 있다.
23일 전라남북도 시군구 의사회에 따르면 폭설이 계속된 12월 한 달 동안 호남 지역 병의원을 찾는 환자 수가 최대 50% 이상 줄었다.
기록적인 폭설로 대부분 지역의 교통이 두절되면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발걸음이 현격히 감소하고 있는 것.
때문에 평소에도 불황으로 고전하던 이 지역 개원가는 이번 폭설로 환자가 줄면서 최악의 연말을 보내고 있다.
폭설로 인한 환자수 감소는 최대 적설량을 기록하고 있는 고창(70cm)을 중심으로 정읍(47.1cm), 장성(49.8cm), 부안(45.3cm) 등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 지역 읍내와 도심의 경우 제설작업이 진행되면서 조금씩 숨통이 트이고 있지만 외곽지역은 아직도 교통이 두절된 곳이 많아 환자들이 병원을 찾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 의사회에 따르면 최고 적설량을 나타낸 지난 21일에는 고창 외곽지역 의원 상당수는 오전까지만 문을 열고 오후에는 휴진에 들어가기도 했다.
특히 외곽 지역에 위치한 병의원의 경우 최근 1주일 동안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병원과 여관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의사들이 상당수에 이른다고 이 지역 의사회는 전했다.
이 지역 의사들은 대부분 전주와 광주 등에서 출퇴근을 하기 때문에 출근 후 눈이 많이 내려 발이 묶이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고창군 의사회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폭설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의사들이 늘고 있다”며 “지금으로써는 눈이 녹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뿐”이라며 긴 한숨을 내 쉬었다.
부안에서 내과의원을 운영 중인 한 의사는 “새해에는 제발 눈 좀 그만 왔으면 좋겠다”며 “하루빨리 눈이 녹아 예전처럼 환자들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