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2의 황우석 사태, 의료산업화정책 철회"
[ 2005년 12월 25일 14시 34분 ]
지난 23일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발표한 황우석 교수 '논문 조작'과 관련, 보건의료노조가 제2의 황우석 사태를 예고하는 '의료산업화정책' 전면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25일 보건의료노조는 공식 성명서를 채택, 황우석 거짓 신화로 온 국민을 충격과 정신적 공황 상태에 빠뜨린 대통령의 공식 사과를 촉구했다.
성명서에서 노조는 이번 사태와 관련된 청와대, 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자들을 엄중 문책할 것과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개정과 생명윤리심의위원회 개편을 주장했다.
이와 함께 "그릇된 환상과 과장된 전망에 기초해 추진중인 영리병원 허용 등 의료산업선진화 정책을 전면 철회하고 대통령 직속 의료산업선진화 위원회를 해체할 것"을 촉구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정부는 황 교수의 연구에 대해 지금까지 8년간 658억원을 지원해 왔으며 황 교수와 노성일 이사장을 의료산업선진화 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하면서 국가적 영웅으로 만들어 왔다는 것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정부가 나서서 비윤리적이며 정직하지 못한 연구를 위해 국가 예산을 쏟아 붓고 보건의료의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위원회를 운영해 온 것으로, 정부는 그동안 무리하게 추진해온 의료산업화 정책들을 전면 철회해야 하며 의료산업선진화 위원회를 해체해야 한다고 노조는 주장했다.
성명에서 노조는 "처음부터 다시 현장의 병원노동자와 사용자, 정부가 참여하는 의료 노사정위원회 구성을 통해 국민 전체를 위한 의료 공공성 강화 정책에 전면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