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일문일답]
"스너피 복제, 정교한 조사필요"
[ 2005년 12월 29일 08시 31분 ]
서울대 노정혜 연구처장은 29일(목) 기자간담회를 갖고 "2005년 논문의 줄기세포주 중 황우석 교수가 배양 중인 세포주들은 환자맞춤형이 아니라, 모두 미즈메디의 수정란 줄기세포주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김선종 연구원 자살설은 들어봤나.
▲조사위에서 김선종을 면담한 이후, 얘기로는 자살설 이런 이야기들은 전혀 없었다.
-김연구원이 받았다는 5만 달러의 진실은.
▲김선종 연구원이 받았다는 3만달러는 본인이 반납하겠다고 해서 조사위에서 일종이 증거품 형식으로 보관하고 있는 상황. 돈이 어떤 식으로 전달됐는지 경로 등에 대해서는 조사위의 임무가 아니므로 검찰이 수사한다면 그 때 밝힐 것이다.
-윤현수씨가 그런 이야기를 조사위에서 하지 않았나.
▲그건 내가 잘 모르겠다. 박종혁연구원에게 건너간 1만 달러? 그 얘기는 들은 것 같다. 떳떳하지 못해서 반납한 것 아닌가.
-김선종 아버지에게 돈을 건네며 다른 말은 하지 않았나.
▲확인한 바 없다. 오늘 내가 말하는 것은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 한정해 말하는 것이라 자세한 내용 확인한 바 없다.
-바꿔치기 가능성, 조사 얼마나 됐나.
▲그런 내용, 누가 왜 정말 그렇게 했는지 등등에 대해서는 조사위가 밝힐 수 있는 범위 아니다. 황 교수가 이미 검찰에 의뢰했을 때 그런 말 한 것 같고 일부를 확인한 것으로 알고 있어. 조사위에서 황이 일부를 확인했다.
-원천기술의 범위는.
▲외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있다. 최종보고에 포함될 것이다.
-연구에 사용된 난자의 개수는.
▲실험노트에서 쓴 기록을 다 찾아서 정리 중이다. 큰 틀은 확인은 됐지만 개수까지는(확인하지 못했다).
-황교수팀에서 재연을 요구한다면.
▲황이 그런 의사를 밝혔는지는 모르겠고 조사위에서 결정할 것, 시간이 가능할지(모르겠다).
-처음에는 재연 가능성이 있다고 했는데.
▲지금 일정으로 가능할지 확실치 않고 조사위에서 최종 결정 할 것이다.
-스너피 관련 분석의뢰 시료는.
▲22일 다 보냈다. 추가는 없다. 스너피는 2개 기관에 의뢰했다.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복제개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더욱 정교해야 한다. 인체세포 보다 조사시간 더 걸린다. 국내에서 조사 가능하다.
-시료가 봉인됐다고 하는데 스너피에 대해 황교수팀이 따로 분석을 맡겼다는데.
▲샘플을 다 확보해 보내고 그 이후에 했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는 뭐라고 말 할 수 없다.
-2004년 1번 줄기세포 결과는 얼마나 나온 건가.
▲보강자료를 여러개 추가로 보내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 자료가 다 오지 않은 것. 우리가 보낸 결과는 22일에 의뢰한 것을은 왔다. 더 확실하게 여러 가지를 다 보낼 필요가 있어서 국내에서 확보할 수 있는 1번 세포주는 다 확보해서 보냈다.
황 교수가 분양한 것을 다 모아서 보냈다. 특허 출원할 때 세포주은행에 기탁했다. 그 것을 받아서 분석을 의뢰한 것이다.
2004년 공저자 문신용 교수 실험실에 세포주가 있기 때문에 초기 단계에 얼렸다는 것을 얻어 보내고 22일 보낼 때는 세포 공여자, 난자와 체세포 공여자 동일, 공여자의 혈액은 확보못해 못보냈다. 이번에 확보해 보냈다.
-YTN에 맡겼다는 줄기세포는.
▲그것은 모르겠다. 황교수가 이것저것 봐달라고 한 것은 다 보냈고 추가로 보강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다 하고 있다.
-2004년 줄기세포 논문 조사에서 중점사항은.
▲DNA일치 여부이다.
-영롱이는.
▲조사대상에서 포함되지 않는다. 영론이는 체세포 공여한 엄마가 없다고 해서 확인 어렵다.
-현재의 조사위 조사 정도는.
▲2005년 논문은 확인된 것. 2004, 스너피, 테라토마는 아직.
-공저자도 처벌하나.
▲확인해줄 수 없다.
-최종 보고는 언제.
▲1월 중순께로 예정됐다. 보고서 쓰는 진도에 따를 것이다. 보고서는 내주에 본격적으로 작성한다.
-김선종 이후 면담조사 계속 하나.
▲수의대 교수나 연구원들은 수시로 하고 있다. 한양대 연구원들도 와서 진술 한 것으로 알고 있다.
-해동배양한 5개의 배양정도는.
▲모르겠다.
-피츠버그 공동조사 여부.
▲김선종 연구원에 대한 문제였다. 스케줄에 따라 협조요청했더니 피츠버그도 좋다고 했다. 김연구원은 면담만 받고 갈 것으로 처음 생각했다. 김 연구원이 언론 노출 막아달라고 했다.
박상주기자 newsi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