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브란스 용인 진출…경기남부 지각변동예고
[ 2006년 01월 01일 21시 53분 ]
연세의료원이 오는 2010년경 경기도 용인시 동백지구에 현재의 용인세브란스병원을 통폐합한 3차병원을 개원할 예정이어서, 경기도 남부권 의료시장에 판도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연세의료원은 구랍 29일 경기도 용인시로부터 약 1만5000평 규모의 토지를 무상으로 공급받기로 하고, 이 지역에 오는 2010년경 최소 700~8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을 건립키로 합의했다.
이에 이 인접지역에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제생병원 등과 환자유치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세의료원은 또 새병원이 완공되면 현행 용인세브란스병원을 없애고, 새병원과 통합운영할 예정이어서 그 규모가 만만치 않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연세의료원 한 관계자는 "동백지구에 새병원이 완공되면 현재의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운영하지 어렵지 않겠느냐"며 "규모의 경제면에서 볼 때 동백지구에 건립될 병원규모는 최소 700~800병상 이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의료원은 현행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의료원 이미지에도 어울리지 않은 채, 경영상태마저 좋지 않아 처분방법을 놓고 고민해왔던 게 사실이다.
실제로 용인세브란스 처분여부를 놓고 얼마전 외부기관으로부터 컨설팅을 받은 결과, 처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결과도 도출된 바 있었다.
이에 경기도 용인시에서 동백지구 토지를 무상으로 공급키로 함으로써, 용인세브란스병원도 처분하고 이 지역을 통해 연세의료원의 교세(校勢)를 확정할 수 있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 것이다.
의료원 관계자는 "동백지구의 새병원을 계기로 용인지역 환자들에게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원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교세도 확장해 나가는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아직까지는 현 용인세브란스병원을 없애겠다는 결정이 내부적으로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며 "그러나 현실적으로 용인세브란스와 동백지구 새병원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
특히 동백지구에 들어설 새병원은 종합병원급 규모로 지어질 것이며,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된 병원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한편 경기도 용인과 인접지역인 분당에 위치한 분당서울대병원, 차병원, 제생병원 등은 세브란스병원의 경기 남부권 진입에 따라 환자유치를 위한 긴강감을 늦추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최소 700~800병상의 규모의 경제를 갖춘 병원으로 세브란스라는 브랜드를 등에 업고 인지도 높은 의료진으로 경기 남부권을 공략하면 충분한 승산이 있을 것이라는 게 연세의료원측의 판단이기 때문이다.
박재붕기자 parkjb@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