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의 계열사인 한미IT(대표 남궁광)는 영업관리시스템인 ‘3Call'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영업 사원들이 보유한 단말기와 유무선 통신망을 통해 접속돼 영업 활동을 관리하는 방식.
이 영업관리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영업사원들의 방문계획정보, 거래위치 정보, 콜위치와 거래처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동행방문, 방문처수, 방문경로를 관리하며 주문, 수금관리까지 포함하는 시스템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미IT 관계자는 “이 시스템은 제약업계를 비롯해 많은 업계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영업관리시스템 분야에서 일대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