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세브란스병원이 구랍 30일 3층 강당에서 2005년 한 해를 마감하며 ‘2005년 교직원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동세브란스병원 발자취’라는 영상물을 통해 지난해 일어났던 병원의 대소사를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됐고, 2005년 최우수 모범직원(구매관재팀 박영노, 간호국 42병동, 내과 심성록)과 고객만족 우수부서(신경외과, 흉부외과, 83병동, 물리치료실)에 대한 시상식도 있었다.
김광문 병원장은 송년사를 통해 “2005년은 별관 개원을 통해 제2의 도약을 선언한 뜻 깊은 해”라며 “어려운 여건에도 지난 한 해동안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한 라틴댄스 공연과 이벤트(2005년 행복 맨을 찾아라) 뿐만 아니라, 1부 공식 행사 후 교직원식당에서는 만찬도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