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르네상스의 기회가 왔다. 창의력을 발휘하고 협력해 반드시 르네상스 원년이 되도록 하자"
2일 제약협회주관으로 열린 신년 교례회에서 김정수 회장은 "제약협회, 대한약사회, 한의약품도매협회, 의약품수출입협회 등의 단체가 제약산업 르네상스 원년으로 기억되도록 창의력을 십분 발휘함과 더불어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송재성 보건복지부 차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올 한해에는 규제를 완화하고 정부 지원을 늘려 제약 산업 르네상스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약업계 4개 단체를 비롯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단체장으로 김정숙 식약청장, 한나라당 문 희 의원,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 심평원 신언항 원장, 약사회 원희목 회장, 도매협회 주만길 회장,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정승환 회장, 보건산업진흥원 이경호 원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