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의료원장 이봉암)이 새해를 맞이해 개편된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의료원은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사진]는 메인화면의 플래쉬를 기존 1개의 화면에서 각 병원별로 4개 화면으로 나눠 제작됐고 세로 배열 플래쉬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메인화면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키 위해 부속병원 ,치대병원, 한방병원, 센터 및 연구소 부분으로 구분했다.
아울러 새소식, 칭찬합시다, 채용공고, 입찰공고를 상단 탭을 이용 구분했으며 네티즌들의 이용도가 높은 메뉴를 메인화면에 배치했다는 것이 의료원측의 설명.
또 홈페이지에 수록된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엔진을 제공하고 있으며 각종 컨텐츠에 색상을 넣어 가독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의료원 관계자는 “네티즌들이 필요로 하는 신생아사진, 채용정보, 사이버병문안 등의 섹션을 강화했다”며 “직원전용 홈페이지 또한 각 분야별 콘텐츠를 묶어 제공함으로써 편의를 도모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