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강동성심, 체외충격파쇄석술 5000례 돌파
[ 2006년 01월 03일 14시 56분 ]
한림대의료원 강동성심병원 비뇨기과 김하영 교수팀은 "지난 1992년부터 요로결석을 초음파 조준장치를 이용한 체외충격파쇄석술 치료로 96%의 시술 성공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지난 2005년 말까지 시술 5000례를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김 교수에 따르면 충격파를 발생시켜 요로결석을 잘게 부순 후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체외충격파쇄석술 치료시 결석을 정확히 조준하는 방법에는 방사선투시형과 초음파 조준형 두 종류가 있다.
방사선 투시형은 결석에 대한 조준은 쉽지만 시술 중 환자와 시술의사에게 방사선 노출 위험이 따르고, 시술의사가 실시간으로 치료과정을 볼 수 없다.
크기가 작은 결석이나 방사선이 투과되는 종류의 결석은 조준이 불가능하며, 뼈와 겹치는 부위의 중부 요관결석은 조준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초음파형은 환자나 시술의사에게 방사선 노출이 없고, 시술 중 전 과정을 관찰하면서 시술이 가능하다.
방사선 투과성 결석도 조준이 가능하고 크기가 작은 결석도 영상을 확대하여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시술자가 술기를 익히기 위해서는 일정기간 훈련이 필요하다는 단점 때문에 국내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조준이 쉬운 방사선투시형을 사용하고 있다.
강동성심병원에서는 지난 1992년부터 초음파 조준장치를 이용한 체외충격파쇄석술을 도입하여 총 5천례를 시술해 약 96%의 시술 성공률을 기록하고 있다.
김 교수는 “초음파 조준형 체외충격파쇄석술은 어느 위치, 어느 각도에서나 결석을 조준하여 충격파를 발생할 수 있어 모든 환자에게 치료가 가능하다”며 “일단 요로결석으로 진단되면 외래에서 곧바로 초음파 조준 체외충격파쇄석술를 시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