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공의는 '양극화' 펠로우는 '고른 지원'
[ 2006년 01월 03일 22시 09분 ]
최근 전문의의 과잉공급과 병의원의 경영난, 대학병원들의 경영논리 등 의료계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대학병원들의 펠로우(임상강사)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주요 대학병원들이 지난 연말부터 펠로우 채용을 진행 중인 가운데 지원자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고도 개원이나 중소병원 취업이 어려운 전문과목의 경우 이 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졌으며, 예년에는 미달사태를 빚었던 일부 비인기과까지도 정원을 거의 채운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까지 펠로우 모집이 마감된 병원은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강남성모병원 등이며 고대병원, 한양대병원, 원자력의학원 등은 현재 진행중이다.
최근 마감된 한 대학병원의 경우 전체 250여명의 모집 인원 가운데 240여명이 지원해 T/O가 많았던 몇몇 과를 제외하고는 거의 정원을 채웠다.
또 다른 병원 역시 지난해에 비해 T/O를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과에서 정원을 충족시킨 것으로 집계됐다.
한 대학병원 관계자는 "소아과, 흉부외과, 산부인과 등 비인기과의 경우도 마땅히 개원이 여의치 않고, 어려운 병원계 상황을 감안해 교수를 희망하는 전문의들이 느는 추세"라며 "대부분의 과에서 충족률 100%를 기록한다"고 말해 이 같은 상황을 뒷받침했다.
그는 "펠로우의 경우 진료과별 양극화 현상보다는 병원별 규모나 특성에 따른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긴 하지만, 대체적으로 예년에 비해 인력 수급이 용이해진 것은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병원 관계자도 "그동안 병원 내부적으로 부족한 인력을 충원해 오다, 올해 처음으로 공개모집을 실시했음에도 불구 반응이 좋았다"며 "내과, 흉부외과, 진단방사선과 등에서 소수 인원만 미달됐을뿐 전공의 모집과 같은 양극화 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같은 펠로우의 수적인 증가와 더불어 상당수 대학병원에서는 이들 펠로우에 대한 임금 등 보상체계에 대한 보장성을 매년 현저히 개선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일부 병원은 아직도 무급 펠로우가 존재하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재벌병원의 경우 약 6000~7000만원선에서 연봉이 책정되는 등 전반적인 처우는 그다지 나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 병원의 경우 2~3년차 연임 펠로우가 전체 펠로우의 30~40%를 차지, 펠로우는 임시직에 가까울 정도로 신분이 불안정하고 강도 높은 업무량에 시달린다는 그동안의 통념도 어느 정도 개선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심희정기자 sh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